About
TAL: Think x Action = Liberty
직장인의 틀 안에서 머무르지 않고, 생각을 실행으로 옮겨 자유를 꿈꾸는 자들의 모임입니다.
안녕하세요, HENRY입니다. HENRY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High Earner, Not Rich Yet의 줄임말로, 소득은 높지만 부자는 아닌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나름 좋은 학교를 나오고 괜찮은 직장을 얻었으나, 서울에 집 하나 사기 어려운 2030입니다.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소득격차는 줄어들고 있지만 자산격차는 벌어지고 있는 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소득이 높다는 이유로 나라에서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하고 있지만, 불평불만을 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건 저희의 방식이 아닙니다.
저희는 자유를 꿈꿉니다. 하고 싶은 일을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자유, 언제든지 원하는 곳으로 떠날 수 있는 자유, 소중한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유... 이러한 자유들을 얻기 위해서는 High Earner가 아닌, Richer가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지켜봐주시고, 함께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팀원 소개
T
안녕하세요, T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거 보는 게 취미입니다. 이것저것 보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도 많습니다.
재밌는 것도, 공부할 것도 너무 많아 보이는 요즘인데요. 당장은 현실과 타협하여 회사의 전략을 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략은 결국, 리소스 플래닝입니다. 삶의 관점에서 본다면, 시간과 돈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그리고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 결정해야 합니다. 요즘엔 AI와 숏폼 덕분에 효율이 굉장히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저도 효율 좋아하지만, 멍청해지지 않기 위해 어떻게 밸런스를 추구해야 할까, 장기적으로 복리를 추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중인 요즘입니다.
A
저는 늘 생각만 많고 결정은 주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여러 선택지를 머릿속에 띄워놓고 주체적으로 결단하지 못한 채 타인의 조언에 의존하곤 했습니다.
덕분에 명문대 졸업 후 대기업에 다니며 겉보기에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정작 제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스타트업, 컨설팅, 군대, 학교 단체 등 다양한 경험 속에서 깨달은 건 결국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이 삶의 핵심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질문 앞에서 저는 늘 답을 찾지 못했고, 취향도 강점도 모르는 채 돈을 버는 게 좋겠다는 단순한 결론만 내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직장을 다니며 부업과 사업을 통해 제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가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ction, 실행입니다. 지금껏 피하고 미뤄왔던 주체적인 실행을 이제는 제가 원하는 삶과 방향을 향해 틀어보려 합니다.
L
자유를 꿈꾸는 L입니다.
좋은 학교를 졸업하지도, 내세울 자격증도, 심지어는 제2 외국어 하나 제대로 하지 못 하는, 제도권에서 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입니다. 나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건 그 무엇도 갖고 있지 않으니, 결과로 증명을 해야겠다 생각했고, 결과로 증명할 수 있는 전장을 찾아, 남들 할 때 놀았으니 남들 놀 때 하자는 마음 가짐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직장에서 뛰어난 팀원들과 일하며 제 시장 가치를 4년 만에 3배 정도 올렸으나, 아직 제가 꿈꾸는 자유는 저 멀리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원하는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유를 먼저 이뤄야 한다는 생각으로, 고민하고 행동해 볼 생각입니다.